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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野, '해병대원 특검법' 청문회서 "尹 탄핵사유" 맹공…與 "특검 정국 위한 수사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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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법사위에서는 해병대원 특검법 입법청문회가 야당 단독으로 열렸습니다. 사건 핵심 관계자 10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는데, 이종섭 전 국방장관을 비롯한 3명은 증인 선서를 거부했습니다.

청문회 상황은 최민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청문회는 시작부터 증인 선서 문제를 놓고 고성이 오갔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장관과 신범철 전 차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증인 3명이 수사를 이유로 선서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