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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청년들 울린 100억대 전세 사기…악성 임대인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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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공개된 '악성 임대인' 많지 않아

[앵커]

한 임대인에게 백억 원대 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가 이런 피해를 막겠다며 악성 임대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피해 규모에 비해 공개 범위가 적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기자]

[청년이 미래? 전세 사기 문제부터 제대로 해결하라!{해결하라. 해결하라. 해결하라!}]

서울 신촌 대학가 등에서 임대인 최모씨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오늘(23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