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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드림카 잡아라…리본카, 벤츠 C클래스 경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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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푸른하늘TV, 1500만원 상당 튜닝

시작가 10만 원부터 입찰

경매 참여 인증 이벤트 실시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 =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110만 유튜버 '우파푸른하늘TV(우파TV)'와의 협업을 통해 벤츠 C클래스 중고차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매 차량은 C클래스(4세대) C220d 아방가르드로 연식은 2019년 4월이며 주행거리는 1만8000㎞대이다. 리본카가 자랑하는 중고차 품질 관리 프로세스 AQI를 통해 주요 항목 진단을 마친 무사고 차량이다. 업계 최초 도입한 특허받은 '냄새 케어 시스템'으로 조향사가 정밀 측정한 결과 실내 냄새등급도 '쾌적'으로 평가됐다.

리본카의 점검 이후 유튜버 '우파TV'가 직접 튜닝을 진행해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 하이패스·썬루프·후방카메라·메모리 시트 등 기존 옵션과 더불어 우파TV의 1500만원 상당의 튜닝을 통해 벤츠의 고성능 AMG 브랜드의 바디킷·휠·핸들·머플러 등과 함께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추가됐다.

경매 이벤트는 익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28일 오전 10시까지 리본카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리본카 회원 누구나 입찰할 수 있다. 경매시작가 10만 원부터 시작해 1인당 최대 5번 입찰 가능하다. 경매 참여자들을 위해 인증 이벤트도 진행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리본카는 세계적인 인증기관 TUV SUD가 인증한 리컨디셔닝 센터에서 고품질 직영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있다. 업계 최장기간 '8일 안심 환불제'를 적용해 충분히 타보고 결정할 수 있고 '찾아가는 방문 점검 서비스'와 '리본카 연장보증' 등으로 높은 소비자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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