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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韓 대표 5대 생보사 되겠다"...메트라이프생명, 생보업계 ‘톱5’ 도약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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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5주년…송영록 대표이사 “5가지 핵심 키워드 토대로 Top 5 도약 목표”
고객중심·차별화된 서비스·채널 및 상품 다각화·AI를 통한 혁신·지역사회 상생


파이낸셜뉴스

메트라이프생명이 창립 35주년 기념 '올웨이스 위드 유 랠리' 행사에서 생명보험업계 톱5로의 도약을 위한 앞으로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했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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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메트라이프생명이 5가지 핵심가치 실현을 통해 5년 내에 생명보험업계 톱(TOP)5 안으로 진입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24일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트라이프타워에서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고객들에 대한 약속을 다짐하는 ‘올웨이스 위드 유 랠리(Always With You Rally, 이하 AWR)’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 35년간 회사가 이룬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 5년간 메트라이프생명이 달성할 과제와 이를 위한 방향과 전략을 제시했다.

AWR 행사를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금껏 이뤄온 성과와 노력을 발판 삼아 향후 5년 내 생보업계 톱5 보험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중심 △차별화된 서비스 △채널, 상품 다각화 △인공지능(AI)를 통한 혁신 △지역사회 상생 등 5가지 핵심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송 대표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미 재무건전성 등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이며 많은 부분에서 톱5 수준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며 "하지만 5년 후에는 대부분의 중요 지표들이 모두 톱5 안에 들고, 대중들이 한국 대표 5대 생보사로 메트라이프생명을 꼽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989년 6월 1일 한국에 진출한 메트라이프생명은 변액유니버셜 보험과 금리연동형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 등의 상품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35년간 한국 시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고객’ 덕분이라는 신념 하에 언제나 '극강의 친절함’으로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선다는 굳은 약속을 다짐했다.

아울러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빠르고 정확한 보험금 지급, 간편한 콜센터 연결 등 서비스 질을 다방면에서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상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360헬스(Health)와 360퓨쳐(Future) 등 솔루션도 더욱 진화할 예정이다.

'채널, 상품 다각화'는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고객의 보유자산 가치가 지켜지도록 관리하는 올웨더(All-Weather)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달러보험이나 변액보험 등 회사 주력 상품에 다양한 옵션을 추가하고, 합리적 보험료에 다양한 특약을 갖춘 건강보험 등을 제공해 고객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각오다.

'AI를 통한 혁신'은 머신러닝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생성형 AI 활용 확대 등을 통해 AI 및 디지털 혁신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지역사회 상생’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추구하며, 사회 곳곳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송 대표는 "메트라이프그룹은 보험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보험업에 진심인 회사”라며 “앞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이 모든 도전과 노력들은 톱5를 향한 여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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