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그드니아 항구에 도착한 폴란드 K2 전차 모습(현대로템 제공). ⓒ News1 박주평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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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현대로템(064350)이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공개하자 주가도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오후 2시 29분 현대로템은 전일 대비 8400원(13.75%) 상승한 6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실적 공개 직후 7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날 현대로템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56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2023년 연간 영업이익(2100억 원)보다 117.4%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치다.
지난해 매출액도 전년(3조 5874억 원)보다 22% 늘어난 4조 3766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조 원선을 넘겼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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