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과 미국 여행 중인 근황 SNS에 올려
외국인 손님 얼굴 노출 등 비매너 논란
"앞으로 더욱 더 주의하겠다"
(사진=이시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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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시영은 아들, 지인들과 함께 미국 여행 중이다. 그는 지난 6일 SNS에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을 담은 모습을 올렸다가 비판을 받았다. 이시영 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의 모습까지 모자이크 없이 공개됐기 때문. 이에 더해 이시영의 아들이 움직이며 춤을 추는 등 식사예절에 벗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전 남편과 이혼에 대한 법적 관계를 정리할 쯤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왔고,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며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그리고 이 선택이 제 인생에서 의미 깊은 결정이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조 모씨와 결혼을 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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