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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겨냥' 또 칼 빼든 추미애...靑 "수사지휘권 발동 불가피"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조상호 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 /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석 달만에 다시 수사지휘권을 발동죠. 이번엔 라임 사건과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관련 사건들입니다. 오늘 청와대는 신속하고 성역을 가리지 않는 엄중한 수사를 위해 지휘권 행사가 불가피했다며 추 장관에게 힘을 실어줬습니다. 윤석열 총장도 일단 수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검찰총장의 수사지휘를 무력화해서 식물총장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상호 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관련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는데요. 역대 세 번째입니다. 그동안 두 번의 사건에 대해서 수사지휘권을 발동했습니다. 추 장관은 왜...
YTN 2020.10.20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