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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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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 오늘(28일) '혼전임신' 한국인 연인과 결혼…사회는 전현무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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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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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결혼한다.

    럭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여자친구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으로 양가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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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럭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야의 수로왕과 아유타국 허황옥 공주가 서로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듯, 저희 부부도 인도와 한국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럭키 1996년 한국 입국 후 JTBC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럭키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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