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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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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딸 출산 앞둔 이시영에 '극진한 홈 디너' 대접 "후다닥 차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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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기은세가 출산을 앞둔 절친 배우 이시영을 위해 정성 가득한 홈 디너를 준비했다.

    기은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다닥 정신없이 차렸지만 즐겁고 맛있었던 우리의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차려 이시영 등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다. 정갈하게 차려진 식탁 위에는 무화과 샐러드, 스테이크, 과일과 디저트, 수제 음료 등 고급스러운 홈 쿠킹 메뉴들이 가득했다. 테이블에는 “#kihome #homecooking”이라는 해시태그가 더해져 그녀의 ‘은세표 홈 파티’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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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함께한 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밝은 미소로 기은세의 요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기은세는 출산을 앞둔 친구를 위해 직접 식사를 대접하며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다”는 듯한 따뜻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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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에는 “은세로운 디너였다”, “홈 레스토랑 수준”, “이시영님 표정이 행복 그 자체” 등 지인들과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기은세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 중이며, SNS를 통해 인테리어와 요리, 패션 감각을 공유하며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다.

    /nyc@osen.co.kr

    [사진] 기은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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