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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유이수가 근황을 알렸다.
최근 유이수는 자신의 계정에 "공기 속에 가을이 조금씩 스며드는 요즘 .. 다들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속에서, 마음이 쉬어가는 연휴가 되시길 바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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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유이수는 명절 기간 동안 카페에 방문해 여러 인증샷을 남긴 모습.
앞서 유이수는 “‘학교폭력 가해자’, ‘과거 유흥업소 근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 드린다”며 “이와 관련한 계정은 현재 메타 측에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라는 범죄 연루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삭제 조치했으며, 단순 신고만으로는 삭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외부 기관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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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사안을 바로잡기 위해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 고소를 정식으로 진행 중이며,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다수의 동창 증언도 이미 확보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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