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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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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 출연…"네 시대 여성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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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안소희가 연극으로 돌아온다.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안소희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에 출연한다"며 "네 시대를 넘나드는 '여자2' 역을 맡았다. 폭넓은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옴니버스 형식의 여성 2인 극이다. 1590년, 1950년, 1970년, 2020년대가 배경이다. 달라진 시대 속에서 반복되는 여성들의 삶과 연대를 그린다.

    금일 캐릭터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흑백 사진 속 안소희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작품의 정서를 느끼게 했다.

    안소희는 "연극 무대에서 관객들의 웃음과 반응을 직접 느낄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작품에서도 관객들과 공감, 감동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이 3번째 연극이다. 그는 지난해 '클로저'로 처음 연극에 도전했다. 이후 '꽃의 비밀'에도 참여하며 무대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한편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12월 16일 서울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개막한다.

    <사진제공=공연배달서비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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