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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결별한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꿈이엔티 측은 "다채로운 필모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현은 꿈이엔티와 함께 탄탄한 연기 실력과 폭넓은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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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MBC '도둑놈, 도둑님', MBC '시간', JTBC '사생활',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또 넷플릭스 '모럴센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빌리브' 등 스크린과 OTT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왔다.
소속사 꿈이엔티는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 작품을 대하는 성실한 태도,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모두 갖춘 배우"라며 "그의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함께하며 곁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현은 2026년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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