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최연수, 김태현. 최연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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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셰프인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임신했다.
최연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태현, 강아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아가 뱃속에 누워 있는 초음파 사진과 아기용품을 선물 받은 이미지 등도 같이 올렸다.
그러면서 "그렇게 됐습니다"라며 "벌써부터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썼다.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는 올해 9월 딕펑스(DPNS)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1987년생인 김태현과 1999년생인 최연수는 12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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