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SNS에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연락을 통해 여러분의 아주 뜨거운 반응을 전해 듣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처럼 체감온도 영하 13도인 날에도 패딩 없이도 버틸 수 있을 정도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제가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문의와 댓글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안내드립니다.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습니다. 백운호수 인근 한정식집 국가공인 진갈비는 지금은 저와 연관이 없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 요즘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로 말씀드리게 됐습니다"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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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는 파주 심학산 인근에서 오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준비해서 직접 찾아뵙겠습니다. 통째로 때려 넣는 툭툭툭 계량 쌍칼 마늘 다지기 퍼포먼스 쇼는 보여드리기 어렵겠지만 5만 가지 요리로 당연히 맛으로는 확실하게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2015년 방송된 tvN ‘한식대첩3'’에서 최종 우승했다. 현재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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