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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아내 본적없어"…김종국, 위장결혼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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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유재석(위), 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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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위장 결혼 의혹을 부인했다.

    김종국은 28일 방송한 SBS TV '런닝맨'에서 "결혼하고 좋은 점 있으면 3가지 말해달라"는 지석진 요청에 "3가지로 되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가 "단점 얘기해 줄 수 있느냐"고 묻자, 김종국은 "없다"고 답했다.

    이날 '상품 털이 연말 정산 레이스'가 펼쳐졌다. 멤버들이 할 것 같은 말과 행동을 예측하는 게임을 했다. 유재석은 "결혼 안 했죠? 결혼식 이후 우리는 (신부를) 본 적이 없다. 연락하는 것도 본 적이 없다"며 의아해했고, 양세찬은 "아 뭐야, 위장이냐"며 도발했다.

    김종국은 "결혼했다"며 웃었다. 양세찬은 "형수님 사랑하느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너무 사랑한다"고 했다.

    김종국은 9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양측 50명씩 총 100명만 초대했다. 신부가 LA 출신 사업가, 화장품 CEO, 영어 강사 딸이라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종국은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성별 빼고는 다 사실이 아니다. 진실 근처도 안 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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