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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2세를 준비하고 있는 심현섭을 향해 황보라가 따끔한 일침을 건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이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심현섭은 귤 박스를 들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MC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MC들은 “결혼하더니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한층 달라진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정영림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MC들이 “헤어스타일이 멋있다. 영림 씨가 코치해준 거냐”고 묻자, 심현섭은 “위에서 사람이 만져주는 거랑 내가 하는 건 다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더 어려졌다”, “멋있다”며 연이어 칭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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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옆자리에 앉은 황보라가 심현섭에게 “혹시 담배 태우세요?”라고 물으며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기 가질 거라면서 담배는 끊어야 하지 않냐”고 타박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입고 있는 옷이 오래된 옷이라 그런 것”이라며 해명했다. 황보라가 “2세 준비는 잘 되고 있냐”고 묻자, 심현섭은 “시험관 시술을 하려고 근 산부인과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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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담배는 안 좋다. 끊어야 한다”고 거듭 말하자, 심현섭은 “영림이가 끊은 줄 안다. 이러지 마, 제발”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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