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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성재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우수상 시상자로 박경림, 배성재가 무대에 올랐다. 배성재는 지난 5월 14살 연하인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한 바. 이에 박경림은 "올 봄에 결혼을 했더라. 새신랑이다.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곤 "놀라운 게 보통 결혼을 하고 나면 살이 많이 찐다. 밤에 야식도 많이 먹고. 근데 살이 많이 빠졌다"고 짚어줬다.
이에 배성재는 "정말 죄송하지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결혼을 해서, 아내 다영 씨가 '먼저 일찍 가면 안 된다'고 수명 관리를 해준다. 야식 못 먹게 하고 건강식을 해줘서 7kg이 빠졌다. 그래서 요즘 가벼워졌다"고 답했다.
이어 "동상이몽 노리냐"는 질문엔 "노리는 건 아니"라면서도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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