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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합숙 맞선' MC로서 활약을 펼쳤다. 앞서 그는 6년 전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1위로 데뷔했으나, 프로그램 조작 논란으로 그룹 해체를 겪었다.
김요한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 스튜디오 MC로 출격했다.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합숙 맞선'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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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요한은 맞선 남녀 10인의 첫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맞선의 세계에 몰입한 김요한은 출연진들의 말에 경청하며 공감형 MC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특히 김요한은 솔직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서장훈, 이요원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춰가며 토크의 재미를 더했다. 다채로운 표정으로 프로그램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센스 만점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요한은 VCR을 보며 "저라면 어머니 말을 들을 것 같다", "캐리어를 들어줬으면 좋겠다" 등 꿀팁을 전하며 신개념 연애 프로그램에 걸맞은 MC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그는 지난 31일 방송된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기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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