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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김주하, 문세윤에 반말+버럭 "내가 언제 노래한다고 했어"('데이앤나잇')[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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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주하가 엉겁결에 듀엣으로 노래를 하게 생기자 당황해 반말을 뱉었다.

    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영화 '피렌체'의 주역인 김민종과 예지원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화려한 꽃가루를 직접 뿌리며 이들을 대접했다.

    김민종은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 자리매김, 또한 새롭게 찍은 영화가 해외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이력을 밝혔다. 예지원은 “김민종과 조째즈랑 함께 노래하는 걸 볼 수 있냐. 난 그러면 집에 안 가도 된다”라면서 “그리고 김주하 편집장님까지 노래해주신다고 했으니까”라며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김주하는 “나는 한다고 한 적 없어요!”라며 놀라 소리쳤다. 문세윤은 “아유, 할 수 있죠”라며 능청맞게 말했고, 김주하는 “내가 언제! 네가 한다고 했지”라며 기겁하다가 “어머, 너래”라며 자신의 반말을 사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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