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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가족들과 이별했다.
김성은은 3일 개인 채널에 “내 사랑 내 남자들이 떠났다.. 신랑은 제주FC로 가게 되어 다시 제주로, 태하는 고등학생이 되어 축구부 숙소 생활을 시작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가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마음 한편은 괜히 허전하다. 그래도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한 팀”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남편, 아들과 잠시 떨어져 생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윤하, 재하랑 셋이서 우리만의 리듬으로 2026년 잘 지내볼게요! 보고 싶을 땐 서로 더 크게 응원하는 걸로!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며 씩씩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성은 가족의 다정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김성은은 남편, 아들과 차례대로 이별한 후 “나 많이 외로울 것 같네”라고 침울한 마음을 토로하다가도 훌쩍 자란 두 자녀와 “잘해보자”라며 다시 한번 불타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김성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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