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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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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억 다이아클럽’ 이후, 가속도 붙었다…임영웅 ‘멜론 131억’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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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임영웅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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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31억 회를 넘어섰다. 130억 회 돌파 이후 16일 만에 기록이 다시 한 단계 올라갔다.

    임영웅은 1월 3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1억 회를 돌파했다. 앞서 12월 18일 130억 회를 넘긴 뒤 짧은 기간 내 누적 수치를 더 끌어올린 것.

    임영웅은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멜론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솔로 가수 기준으로도 상징성이 큰 구간을 통과한 뒤, 이후에도 누적 수치가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는 흐름이다.

    무대에서도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간다. 임영웅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으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 일정을 진행하며 팬들과 만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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