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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아이돌 데뷔 전 김순옥 드라마 주연 발탁됐다더니…FNC 신인 보이밴드, 4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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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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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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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앞서 2005년생 멤버 하유준은 정식 데뷔 전 김순옥 작가가 집필했다고 뒤늦게 알려진 SBS 드라마 '사계의 봄' 주연으로 발탁돼 지난해 밴드로 데뷔 전 배우로 활약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This time, I'm doing it my way"(이번에는 내 방식대로 하고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며 시선을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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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들은 텅 빈 도로 위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당당한 걸음걸이, 때로는 반항적인 태도까지 엿보이는 표정은 이들의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 또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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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데뷔 후 약 4개월 만에 돌아오는 AxMxP의 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됐다. AxMxP는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그려냈던 데뷔 앨범에 이어, 꿈을 주제로 한 신보를 통해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계속해서 써 내려갈 예정이다.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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