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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허영만 100억 루머 밝히자 김주하 아나 ‘타짜 빙의’ “나 이대 나온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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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타짜로 번 100억, 주식으로 다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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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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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만화의 살아있는 거장 허영만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루머의 진실을 속 시원히 밝힌다.

    “타짜로 번 100억 주식으로 다 날렸다고?!” 허영만 관련 파격 루머 진실은?

    오는 1월 31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나와 “타짜로 번 100억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라는 파격 루머에 대해 방송 사상 최초로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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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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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렸던 허영만이 루머를 듣자마자 “소문이 이렇게도 나는구나?”라고 황당해했다. 과연 허영만 주식 실패설의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53년 차 200편 이상의 작품했지만 “인생의 목표는 5등만 하자” 그 이유는?

    또한 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대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게다가 허영만이 목표를 ‘5등’으로 잡은 상상 초월 이유를 들은 3MC는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린 것. 기발하지만 왠지 이해 가는 허영만의 ‘5등 목표’ 이유가 호기심을 높인다.

    김주하 “이번엔 연기까지 도전?!” ‘타짜’ 속 김혜수 명대사 재현 현장 발칵

    이어 허영만은 한동안 뜸했던 본업인 만화가로서의 컴백을 알린다. 색다른 소재와 차별화된 스토리가 주특기인 허영만이 특별히 ‘데이앤나잇’을 통해서만 신작의 주제를 깜짝 스포한 가운데 모두가 감탄한 허영만 신작의 주제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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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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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주하는 데뷔 이래 최초로 연기에 도전해 반전 매력을 뿜어낸다. 김주하가 영화 ‘타짜’ 속 김혜수의 명대사인 “나 이대 나온 여자야!”를 찰지게 재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여기에 김주하는 허영만으로부터 도널드덕 닮은 파격적인 캐리커처 선물을 받고 파안대소하는 유쾌함으로 예능 퀸의 면모를 제대로 발산하며 맹활약한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yyou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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