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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뷔가 컴백을 앞두고 철저한 자기관리 중이다.
뷔는 1일 SNS로 러닝 영상을 올렸다. 1시간 20분간 달린 뒤 라커룸에서 숨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함께 전했다.
장시간 러닝으로 땀에 젖은 상태에서도 조각 쌩얼로 시선을 끌었다.
뷔는 입대 전부터 체력 관리에 대한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군대 가서 진짜 건강하고 튼튼하게. 콘서트를 한 열댓 번 해도 지치지 않을 체력과 어깨를 부딪쳐도 밀리지 않을 체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전역 후에도 운동 루틴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근력 운동보다 러닝 위주의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말 라이브 방송에서는 “디오니소스(2019년)때 부터 어깨가 안 좋아졌는데, 군대에서 너무 진심으로 운동을 하다보니깐 재활을 해야 한다”고 직접 설명하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잠시 중단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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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당시 뷔는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 소속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어깨와 허벅지 부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사격 만발 사수 1등, 겨울 시가지 훈련·사격 1등을 기록하며 군사경찰 모범상까지 수상했다.
이날 러닝을 마친 뷔는 전시회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이 열리고 있는 현장에도 깜짝 등장했다. 전시를 관람 중이던 팬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가 모습을 드러내며 뜻밖의 만남을 선사했다.
뷔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 “뒤. 뒤에. 뒤에. 저.”라는 문구와 함께 전시를 보고 있는 팬들 뒤편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메시지 존에 집중한 팬들이 뷔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한 장면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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