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천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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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가 블랙핑크 로제의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무대 현장을 공유했다.
박 작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 작가가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로제와 브루노마스가 밴드 형식의 '아파트'를 열창하고 있었다. 이날 로제는 '올해의 레코드'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이 불발됐다. 그럼에도 시상식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은 '아파트'를 따라 부르는가 하면 휴대전화 영상으로 무대를 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제의 '아파트'는 본상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와 장르상인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다. '어쩌면 해피엔딩'도 '베스트 뮤지컬시어터 앨범'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이 외 그룹 캣츠아이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와 '신인상'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역시 수상이 불발됐으며, 전 세계적 인기를 얻었던 '골든' 또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리믹스 레코딩',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등 후보로 올랐지만 전부 무관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박천휴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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