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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윤유선, 부장판사 출신 남편과 부부싸움 고백…"판결하듯이 잘잘못 가리려 해"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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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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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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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유선이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이성호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한다.

    윤유선 부부는 화요일로 편성 이동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첫 게스트로 나선다. 특히 이번 출연은 결혼 이후 최초로 부부가 동반 출연하는 방송으로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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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윤유선은 2001년 3살 연상의 판사 이성호와 결혼, 배우와 법조인의 만남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윤유선은 "저희 진짜 엄청 싸웠다. 남편은 판결하듯이 잘잘못을 가리려고 한다"며 부부 사이의 솔직한 일상을 털어놓았다.

    이에 남편 이성호는 "잘못한 사람이 잘못하지 않은 척 연기하는 줄 알았다"고 유쾌하게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또 "아내가 그동안 이미지를 좋게 쌓아와서 어떤 사람도 나쁘게 얘기하지 않는데, 내가 방송에 나가게 되면 폭망하게 될 것"이라며 윤유선의 실체 폭로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

    '동상이몽2'는 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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