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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길려원과 홍성윤이 오열한다.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이 에이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폭풍 오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쟁쟁한 현역 에이스들 사이에서 팀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를 펼친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엄청난 부담감을 견뎌야 하는 가운데,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무대가 끝나고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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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도 무대 위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홍성윤은 점수가 공개되자마자 무릎에 힘이 풀린 채 오열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 사람은 역대급 무대에 대한 기쁨의 눈물을, 다른 한 사람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무대로 AI 의혹까지 일었던 이소나도 에이스전에서 결국 무너지고 만다. 이날 이소나는 비장한 선곡으로 현장을 장악하지만, 이내 얼굴을 감싸 쥔 채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긴장하지 않던 이소나가 에이스전에서 무너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시즌 에이스전에서는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역전극이 펼쳐질 예정. 상위권이 아니었던 팀의 에이스가 레전드 무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팀원들을 전원 생존시킨 것.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 반전 주인공은 이날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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