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전문] 이윤진, 손편지로 '합의 이혼' 심경 고백했다…"이범수와 오해 풀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이윤진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윤진이 이범수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며 심경을 털어놓았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텐아시아

    사진=텐아시아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통번역가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딸, 아들을 낳았다.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약 2년 만에 합의를 통해 최종 이혼하게 됐다.

    이하 이윤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윤진입니다.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