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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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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세 의혹' 김선호, 연극 '전석 매진'에도 수척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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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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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 탈세 논란 사과 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연극 '비밀통로 : INTERVAL'(이하 '비밀통로') 측은 최근 공식 SNS에 "연습 사진 공개"라며 동재 역을 맡은 김선호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연습에 한창인 김선호는 다소 수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예매처에 따르면 김선호가 출연하는 총 19회차 공연은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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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김선호는 2024년 1월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 목적의 법인을 설립하고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록해 탈세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는 2024년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 전까지 전 소속사로부터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지급받았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법인 운영에 대한 무지로 발생한 과오를 바로잡고자 선제적 조치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며 "기존 납부한 법인세 외에 개인 소득세를 추가로 완납했으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구체적인 시정 조치를 밝혔다.

    한편 '비밀통로'는 오는 13일 개막한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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