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크리스영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오네스타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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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크리스영이 트로트계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며 음악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10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 따르면, 크리스영은 2월 2주 차 트로트 랭킹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독보적인 스타성이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꿰뚫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현재 해당 랭킹은 1위 김용빈, 2위 장민호, 3위 황영웅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대형 스타들이 포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별들의 전쟁’ 속에서 크리스영이 당당히 ‘톱10’ 진입을 넘어 7위까지 치고 올라온 것은, 그가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차세대 트로트 시장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팬들은 크리스영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남다른 무대 매너에 찬사를 보내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뜨거운 투표 독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오로지 팬들의 사랑과 투표로 결정된 기록인 만큼, 크리스영의 글로벌 팬덤 화력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실감케 한다.
오는 16일까지 투표가 계속되는 가운데, 매서운 기세로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는 크리스영이 과연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트로트계의 판도를 흔들지 가요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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