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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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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맘' 백아연, 출산 후 근황 봤더니 간호팀 취직했다…"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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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백아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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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백아연이 근황을 알렸다.

    백하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간호사 출신의 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알린 모습. 사원증에는 '간호팀 간호사'라소 선명하게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백아연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한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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