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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41㎏ 최준희 이번엔 눈수술 "얼굴 다 부어…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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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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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직후 얼굴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수술해서 어지럽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눈 수술 후기를 영상을 올렸다.

    최준희는 수술하고 나온 뒤 곧바로 카메라를 켜서 이렇게 말하며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부었다. 입술도 통통해졌다"고 했다.

    수술 이틀차엔 "이틀차라서 그런지 붓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루프스 투병할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3일차를 맞은 최준희는 "얼음찜질을 3일 간 하고 그 이후엔 온찜질을 하는 게 황금순서"라며 "지금 눈에 붙은 테이프를 떼면 완전히 모아이 석상처럼 됐을 거다"고 했다.

    또 "얼굴형 수술을 했을 때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부어서 흉측했다. 그런데 오랜만에 조금 가벼운 수술을 하니까, 얼굴형은 살아남아서 그렇게 해괴망측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내일은 손톱을 받으러 간다. 붓기가 좀 빠졌으면 좋겠다. 이 눈 상태로 네일 선생님을 쳐다볼 자신이 없다"고 했다.

    최준희는 체중을 96㎏에서 41㎏로 줄이는 데 성공하며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주목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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