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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 6범' 임성근, 한 달 만에 유튜브 복귀했다…논란 언급 없이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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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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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성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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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및 폭행 전과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18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13일 논란 이후 한 달 만에 업로드를 재개한 데 이어, 불과 5일 만에 새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 재개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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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성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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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속 임성근은 매운 볶음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자신의 전과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이나 입장 표명 없이 평소와 같은 요리 콘텐츠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임성근은 과거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폭행·상해 관련 1회 등 총 6차례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사과의 뜻을 밝히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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