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송가인, 비자 문제로 美 LA 콘서트 연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송가인의 미국 콘서트가 비자 문제로 연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가인은 이달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에 필요한 비자가 발급되지 않으면서 일정을 미루게 됐다.

    뉴스핌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트롯 가수 송가인이 미래의 성장 동력인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가 1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학교안전 대국민 선포식'에 참석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9.18 yym58@newspim.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현재 현지 대관업체와 협의해 새로운 공연 일정을 조율 중이며, 공연장이 확정되는 대로 비자 재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외국 예술가에 대한 미국 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미국 공연을 포기하거나 연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밴드 자우림은 미국 콘서트를, 방송인 김창옥은 '김창옥쇼' 녹화를 각각 비자 문제로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moonddo0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