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신보 발매
'대즐 플래시' 등 4곡 수록
엑신(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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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커버(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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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신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4번째 미니앨범 ‘하이퍼’(Hyper)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엑신은 각각 러시아와 인도 출신인 노바와 아리아가 속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퍼’는 엑신이 지난해 9월 싱글 ‘런’(RRRUN)을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대즐 플래시’(Dazzle Flash)를 비롯해 ‘노 클래리티’(No Clarity), ‘커밍 홈’(Coming Home), ‘후 댓’(Who Dat) 등 총 4곡을 수록했다. 소속사는 “엑신이 현 시점에서 시도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이고 유연한 사운드 실험을 집약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대즐 플래시’는 전자 음악 하위 장르인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 요소를 가미한 하우스 기반 트랙이다. 소속사는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라며 “기존 K팝 문법을 과감히 비튼 곡으로 팀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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