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 만에 출산
조보아(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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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2월 비연예인과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2011년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로 데뷔한 조보아는 ‘닥치고 꽃미남 밴드’, ‘마의’, ‘잉여공주’, ‘몬스터’, ‘사랑의 온도’, ‘이별이 떠났다’,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탄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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