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K-R&B Now' 커버 아티스트 선정
19일 'typing'으로 데뷔한 R&B 신성
싱어송라이터 코이가 스포티파이 공식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K-R&B Now' 커버 아티스트에 선정됐다./스포티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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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인 싱어송라이터 코이(COII)가 데뷔와 함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24일 코이의 데뷔 싱글 'typing(타이핑)'을 공식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K-R&B Now'에 선정하고 그를 커버 아티스트로 등록했다.
'K-R&B Now'는 전 세계 R&B 리스너들에게 한국의 R&B 음악을 소개하는 스포티파이의 대표 플레이리스트다. 코이는 정식 데뷔 직후 해당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메인 커버까지 장식하며 남다른 잠재력을 입증했다.
코이의 데뷔곡 'typing'은 이별의 기로에서 쳇 베이커의 'Blue Room'을 배경 삼아 메시지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서툰 진심을 담은 곡이다. 코이 특유의 '느좋' 음색이 미니멀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조화를 이뤄 서정적이면서도 편안한 울림을 선사한다.
기획 및 제작을 맡은 브로큰 하츠 소셜 클럽(Broken Hearts Social Club)은 "데뷔와 동시에 좋은 기회로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좋은 것과 싫은 것, 하고 싶은 것과 되고 싶은 것 모두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아티스트로서 앞으로도 리스너들과 깊게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이는 19일 데뷔곡 'typing'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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