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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추성훈, ♥야노시호와 불화설 후 의미심장 족상 풀이 "주거 이동수 있다"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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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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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추성훈이 "주거 이동수 있다"는 말에 뜻밖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4일 JTBC 측은 "국민 첫사랑 차태현과 함께하는 힐링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영하 날씨 속 생 고생의 연속?!"이라는 제목으로 '혼자는 못 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차태현이 출연한 가운데 그는 "함께 하고 싶은 게 없다"라고 했다. 이에 추성훈은 "여기에 왜 나왔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제작진이) 힐링 이런 걸 이야기 하더라"고 했고, 제작진은 차태현을 위해 먹다가도 눕고 카페에서도 눕는 말 그대로 눕방송 코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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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낭만 가득한 힐링도 잠시,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파이터 추성훈이 연신 추위를 호소하는가 하면 뜻밖의 연기 고문까지 더해져 재난 영화급 처절한 사투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말을 벗고 족상을 봤고, 추성훈은 "주거 이동수가 있다"는 말에 "죽는다고?"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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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의 이혼 발언에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야노시호 만났을 때 이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냐고 물어봤더니 '매번'이라고 답했다'라는 언급에 "아내가 매번 이혼을 생각한다면 나도 똑같이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은 아내의 남사친에 대해 묻자 "그런 게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친구가 있어야 아내도 재밌다"며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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