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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가수 챈슬러(39·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재이콥스(39·본명 사이먼 준호 사카이)와 함께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현지 언론 지지 프레스는 24일 "첸슬러가 제이콥스와 함께 일본 아이치현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마약단속법 위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시청은 이날 새벽 아이치현 내 호텔 객실에서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재이콥스, 첸슬러, 일본 기획사 에이벡스 직원 2명 등이다.
이들은 지난 22일 나고야에서 열린 걸그룹 XG 공연에 맞춰 호텔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은 객실을 수색해 코카인 여러 봉지와 건조 대마 한 봉지를 압수했다.
재이콥스는 K팝 보이그룹 '달마시안' 출신이다. 그룹 해체 후 소속사 XGALX를 설립했다. XGALX는 에이백스 그룹의 자회사로, XG와 챈슬러 등이 소속돼 있다.
챈슬러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전 멤버다. 현재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강다니엘, 유주, XG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출처=챈슬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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