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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박지현, 노래로 답했다…첫 정규 ‘MASTER VOICE’ 전곡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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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ㅣ그레이스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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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박지현의 ‘진짜 목소리’가 차트로 증명됐다. 첫 정규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박지현의 귀환에 힘을 실었다.

    박지현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무(無)’는 24일 기준 멜론 HOT100(30일) 13위, 멜론 HOT100(100일) 21위를 기록했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 7위, 벨365 최신 TOP100 1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전반의 반응도 고르게 이어졌다. ‘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까지 전곡이 멜론 HOT100에 이름을 올리며 이른바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첫 정규 앨범에서 전곡 차트인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팬들의 반응 역시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무(無)’ 뮤직비디오에는 “국민송 탄생 예감”, “한 곡 한 곡 진정성이 느껴진다”, “박지현이라는 사람을 그대로 담은 앨범” 등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음악과 서사에 공감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정규 1집 ‘MASTER VOICE’는 오랜 준비 끝에 완성된 앨범으로, 박지현의 현재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삶의 여러 감정을 노래로 풀어냈다. 전곡은 국민 작곡가 윤명선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박지현은 이번 정규 앨범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정규 앨범에서 확인된 차트 성과는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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