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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믿었던 김숙까지 폭로 터졌다…연예계 동료들까지 나서 "완벽한 이중인격자"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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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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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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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숙을 두고 둘러싼 폭로가 공개됐다.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는 오래전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다.

    모두가 꿈꾸는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과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 그의 절친 송은이의 리얼한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함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집과 집주인 김숙을 둘러싼 충격 폭로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에 동원된 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맨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땐 진짜 지상 낙원인 줄 알았어요"라는 변조된 목소리와 함께 작업실을 주겠다는 김숙의 제안에 넘어가 합류하게 된 장우영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것. 그러나 공개된 김숙의 제주도 하우스는 수리가 시급해 보이는 열악한 환경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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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tvN <예측불가[家]>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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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작업복을 입고 수리 현장에 동원된 빽가의 눈물겨운 사투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떤 게 악몽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말처럼 고된 노동에 외마디 비명을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는 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눈을 가린 절친 송은이의 "그때는 그게 숙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믿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고백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모두가 속았다고요", "완벽한 이중인격자예요"라는 증언이 쏟아지는 상황 속 특유의 호쾌한 웃음을 짓고 있는 김숙과 서서히 드러나는 집의 진실, 이와 얽힌 송은이, 빽가, 장우영, 이천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불가[家]’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오는 3월 13일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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