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과 정재용 측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곱창집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의 확산은 매장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은 물론, 매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며 “본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규리는 해당 식당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채널 ‘김규리tv 몹시’ 구독자들과 함께한 자리로, 팬들과의 교류 차원에서 마련된 모임이었다. 현장에는 이하늘과 정재용도 함께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은 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도록 허용해선 안 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영업정지 1개월, 2차 영업정지 2개월, 3차는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이하늘은 “우리가 불법 영업한 것도 아니고”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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