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금새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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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금새록이 감각적인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금새록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금새록은 기존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몽환적이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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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캐리어와 함께 연출한 컷에서는 소녀스러운 감성을, 커다란 화이트 리본과 블랙 드레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예술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우아함을 드러냈다. 특히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데뷔한 금새록은 그간 드라마 ‘열혈사제’, ‘사랑의 이해’, ‘다리미 패밀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예능 ‘무쇠소녀단 2’에서는 복싱에 도전하며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금새록은 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새록은 오는 3월, 데뷔 후 첫 연극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금새록이 출연하는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는 오는 3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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