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주종혁이 코미디언 양세찬 닮은꼴이라고 인정했다. (사진 = SBS '틈만 나면,' 캡처)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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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주종혁이 코미디언 양세찬 닮은꼴이라고 인정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라미란, 주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주종혁을 보자마자 "양세찬이"라고 반가워했다.
라미란이 주종혁을 양세찬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궁금해하자 유재석은 양세찬과 주종혁이 닮았다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뭐가 닮았냐. 훨씬 잘생겼다"고 말했다.
그러자 주종혁은 "부정하려고 '런닝맨' 나갔다가 인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라미란은 "수염을 그려보는 건 어때?"라고 했고, 주종혁은 "이미 다 해봤다. 계속 나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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