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넷플릭스 세상 속으로

    韓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비영어 쇼 주간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2월 16∼26일 비영어 시리즈 순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신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24일(현지시간)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천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멕시코, 콜롬비아,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3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포함해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등 총 65개국에서 시청 수 10위 안에 들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으로 명품 브랜드 '부두아'를 만들어 가는 한 여자를 뒤쫓는 범죄 스릴러로,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 콘텐츠 가운데서는 연애 예능 '솔로지옥5'의 뒷이야기를 담은 '솔로지옥 리유니언'도 비영어권 쇼 부문 7위에 올랐다.

    넷플릭스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시청 시간을 집계해 차주 화요일(미국 기준)에 공개하고 있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