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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반가운 복귀 소식을 전했다.
김지연은 25일 "98년부터 벌써 28년이라는 세월동안 본업이였던 홈쇼핑에 몇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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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은 "다이어트 후에 이제는 의상실에서 준비해주는 드레스가 착착 잘 맞아서 의상 고르는 스트레스 없는것도 달라진점이에요 ㅎㅎ"라고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해 체중 75kg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꾸준한 노력 끝에 올해 1월 10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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