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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준결승 최종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치열한 ‘전통 트롯’ 대결 끝에 최종 선발된 TOP5가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TOP5 결정전은 마스터 점수(1600점), 온라인 투표 점수(200점), 국민응원단 점수(200점), 실시간 투표 점수(500점)로 결정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제외한 중간 순위의 1위는 길려원(1907)이었다. 그 뒤를 이어 2위 허찬미(1906), 3위 홍성윤(1896), 4위 이소나(1891), 5위 윤태화(1872), 6위 윤윤서(1866), 7위 염유리(1816) 8위 김산하(1766), 9위 이엘리야(1739), 10위 유미(1726)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스터 점수에서는 탈락존에 있었던 홍성윤이 3위까지 올라서며 반전의 기적을 썼다. 현재 순만으로는 윤태화까지 TOP5로 결승전에 진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500점이 걸린 실시간 투표 점수가 남아 있었다. 홍성윤이 3위로 올라선 것처럼 순위 변동이 충분히 가능한 점수였다.
드디어 공개된 준결승 최종 1위는 허찬미(2406.00)였다.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으며 500점을 챙겼고 1위에 올라섰다. 허찬미는 “오디션을 4수까지 했다. 5수는 없었으면 했는데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허찬미와 함께 결승전으로 향할 4인은 2위 이소나(2365.92) 3위 홍성윤(2326.00), 4위 윤태화(2231.69) 5위 길려원(2208.10)이였다. 특히 중간 순위에서 1위에 있던 길려원이 5위까지 떨어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쉽게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한 5인은 6위 윤윤서(2103.72), 7위 염유리(2037.83) 8위 이엘리야(2016.40), 9위 김산하(1957.49), 10위는 유미(1864.72)였다.
최종 결정된 TOP5 허찬미, 이소나,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은 다음 주 4대 미스트롯을 가리는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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