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1.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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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일 소셜미디어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얼굴과 목 부위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민은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이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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