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블랙핑크 컴백에 글로벌 수요 폭발…“앨범 추가 제작 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에 ‘블링크’가 난리가 났다. 음반 판매량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어 YG는 추가 제작까지 돌입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데드라인(DEADLINE)’은 2월 5주(2월 23일~3월 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고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불과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차트 정상을 밟았다.

    ‘데드라인’은 앞서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당일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YG 측은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데드라인’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정상에 안착했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와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GO’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최신 차트(2026.02.27)에서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