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초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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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초희가 쌍둥이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오초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둥이들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초희가 쌍둥이를 출산한 모습. 그러나 오초희가 중환자실에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수술할 때 출혈이 심해서 누워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직접 만나보지 못했다. 어서 빨리 좋아져서 아기둥이들 안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출했다.
쌍둥이 역시 인큐베이터에 있다. 이에 대해 오초희는 "크기는 2.1, 2.2kg으로 괜찮지만 주수가 조금 일찍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초희는 2024년 1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같은 해 일란성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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